2009년 02월 16일
Wh..
처음 시작할 당시에는
권유로 호기심으로 하게되었는데
그때의 최종목표는
6클래스의 마술장교였지
그치만 그때는 몰랐지
생각해보면 이것이 일본어와 더불어 어떤의미론 나를 막았었고 지금도 막게될줄은
( 근데 생각해보면 일본어는 만약 내가 일본어를 고2때 배우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까만상태였을지도 모르지 )
( 또 어떻게보면 나를 막지않게 하는 범위내에서 할 수도 있었는데 스스로 제어를 못한 것일지도 )
요즘따라 사람들이 다시 떠나가는 분위기인데
그냥 그래서 요즘 복잡한듯
그냥 두기엔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당이 안되고
그냥 버리자니 너무 많이 와버렸어
권유로 호기심으로 하게되었는데
그때의 최종목표는
6클래스의 마술장교였지
그치만 그때는 몰랐지
생각해보면 이것이 일본어와 더불어 어떤의미론 나를 막았었고 지금도 막게될줄은
( 근데 생각해보면 일본어는 만약 내가 일본어를 고2때 배우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 까만상태였을지도 모르지 )
( 또 어떻게보면 나를 막지않게 하는 범위내에서 할 수도 있었는데 스스로 제어를 못한 것일지도 )
요즘따라 사람들이 다시 떠나가는 분위기인데
그냥 그래서 요즘 복잡한듯
그냥 두기엔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당이 안되고
그냥 버리자니 너무 많이 와버렸어
# by | 2009/02/16 00:58 | 아에파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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끊어지지는 않았지만- 가느다란 실을 잡고-
자그마한 구멍 하나 정도는 남기고-
헤헷- 다음 휴가때 뵈요 'ㅁ'
괜찮아요, 날개만 있으면 날수있는걸요 ~♪